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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차이나' 핵심시장 말레이시아 코스모뷰티 '주목'(코스인코리아)
작성일 : 2019-04-15 13: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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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인코리아닷컴 송아민 기자] 지난해 7월 전 세계 268개 화장품 업체와 12,069명의 해외 바이어 방문을 이끌며 성황리에

 

종료했던 ‘코스모뷰티 말레이시아’의 올해 박람회 모집이 시작돼 국내 뷰티 업체의 관심이 뜨겁다.

 

 

 

해외 전시 주관사 코이코(KOECO, 대표 김성수)는 한국 단독 주관사로 오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PWTC(Putra World Trade Centre)에서 개최하는 ‘2019 코스모뷰티 말레이시아’ 화장품 미용 박람회’에 참가할 국내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코스모뷰티 말레이시아’는 올해 15회를 맞이하는 말레이시아 대표 뷰티 박람회로 매년 3회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순회하며

 

개최되는 ‘코스모뷰티’ 시리즈에서 가장 오래된 전시회다. B2C와 B2B를 겸비해 보다 다양한 바이어를 수용하고 있다. 특히 전시회와 함께 네일경연대회,

 

뷰티 트렌드 강연 등이 병행돼 참가와 동시에 동남아시아 시장조사와 트렌드 파악이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에스디생명공학, 퓨라섹, 아주화장품, 엘라코스메틱 등 한국 뷰티 업체 64개가 참여해 화장품, 미용기기, 화장품 용기, 네일 등

 

다양한 품목군의 제품을 선보였다. 올해도 한국무역협회(KITA)의 지원으로 한국 뷰티 브랜드 60여개가 참가해 PWTC 전시장 3, 4층에 한국관을 구성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대만,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관을 조성해 진행되는 올해 박람회에서 한국관은 기존에 인기 있던 제품군과 더불어

 

이너뷰티, 탈모방지 헤어 제품, 가정용 소형 미용기기 등의 이색 제품을 선보여 다른 국가관과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코이코 김성수 대표는 “포스트 차이나 시장이 성장하면서 그중 인구가 가장 많은 말레이시아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뷰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향후 로컬 브랜드가 잠재적인 경쟁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코스모뷰티 말레이시아는

 

현지 판매계약 성사의 발판을 마련할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9년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 PWTC(Putra World Trade Centre)에서 개최되는 ‘2019 코스모뷰티 말레이시아’ 신청문의는

 

코이코(02-577-4927, info@thekoeco.com)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