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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인터뷰티페어코리아
      대한민국/서울
      2017.08.29~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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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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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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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코스메 도쿄 & 코스메 테크
      일본/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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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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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코스모뷰티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자카르타
      2017.10.12~2017.10.14
      2017 비욘드 뷰티 아세안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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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1~2017.09.23
      2017 우크라이나 키예프 인터참 화장 미용박람회
      우크라이나/키에프
      2017.09.20~2017.09.22
      2017 프로페셔널 뷰티 인도 뭄바이 미용 박람회
      인도/뭄바이
      2017.09.18~2017.09.19
      2017 캄보디아 뷰티 커넥트 미용전시회
      캄보디아/프놈펜
      2017.09.15~2017.09.17
    • 2017 비타푸드 아시아
      싱가포르/마리나베이
      2017.09.05~2017.09.06
      2017 제 47회 중국 광저우 추계 국제 미용 전시회
      중국/광저우
      2017.09.03~2017.09.05
      2017 프로페셔널 뷰티 요하네스버그
      남아공/요하네스버그
      2017.09.03~2017.09.04
      2017 제20회 상해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2017 CMEH)
      중국/상해
      2017.07.13~2017.07.15
      2017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미용전시회
      미국/라스베가스
      2017.07.09~2017.07.11
    • 2017 타이완 국제 바이오 박람회
      대만/타이페이
      2017.06.29~2017.07.02
      2017 프로페셔널 뷰티 인도 델리
      인도/델리
      2017.06.26~2017.06.27
      2017 IECSC Las Vegas
      미국/라스베가스
      2017.06.25~2017.06.27
      2017 독일 뮌헨 화장품 산업 박람회
      독일/뮌헨
      2017.06.21~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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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양곤
      2017.06.08~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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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크라스노다르
      2017.06.01~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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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7~2017.05.20
      2016 인터뷰티 프라하
      체코/프라하
      2017.04.21~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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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중국 광저우 국제 미용 전시회 (춘계) 성료 (주간코스메틱)
    2017.03.28
  • 코이코, ‘서울 국제 소싱페어’에서 화장품 공동관 성공적 운영
    2017.03.27
  •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 K-뷰티 '주목'-3월 17~20일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전시회 코이코 한국관 참가 (코스인코리아)
    2017.03.24
  • 코이코, 2017 우크라이나 인터참 전시회 참가사 모집 - 시장의 유망성 인정받아, 2016 KOTRA 추경 산업 지원 전시회로 선정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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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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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라서 못 받는 중소·중견 기업 정책지원 - 수출·고용 등 예산 대폭 확대

    몰라서 못 받는 중소·중견 기업 정책지원

    수출·고용 등 예산 대폭 확대

    박정현 기자 - 2017년 2월 13일

     

     

     

     

    ‘홍보가 안되서’. ‘정보력이 부족해서’ 몰라서 못받는 중소·중견기업들을 위한 혜택들이 있다. 정부 산하 단체마다 복잡하게 나뉘어 있는 탓일 가능성이 크다.

     

    한국의 중소기업은 355만 개. 식약처에 등록된 화장품 제조판매업체만 6천 곳이 넘는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등 몇몇개의 대기업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화장품 업체는 중소·중견 기업으로 분류된다. 정부는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을 매년 꾸준히 발표하고 있으나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중소·중견 기업들이 실제 방대한 지원책을 활용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실제 다양한 기관에서 정책을 배포하고 있지만 대표적으로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 www.smba.go.kr)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hp.sbc.or.kr)을 통해 해당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관끼리 연계가 잘 돼 있어 상담을 통해 해당 분야에 적합한 지원책을 알려준다. 주로 ▲창업 ▲금융 ▲기술개발 ▲인력 ▲판로 ▲수출 등의 분야로 특히 2017년부터는 인력과 수출에 대한 지원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

     

    수출 부문은 예산이 1천250억원에서 2천250억원으로 1천억 가까이 늘었다. GMD(전문무역상사) 등을 통한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수출금융 자금의 대출기간 역시 180일에서 1년으로 크게 늘렸고 이자납부 방식을 매월 균등상환 방식으로 변경해 기업 부담을 완화시켰다.

     

    수출을 원하는 중소·중견 기업이 직접 필요한 수출지원 프로그램과 공급기관을 선택할 수도 있다. 올해 6개 세부사업에 총 1천148억원의 예산이 배정된 ‘수출바우처’ 정책은 시장개척부터 계약, 협상, 배송, 사후관리까지 수출 전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위한 수출책도 마련됐다. 세계 최대 B2B 플랫폼인 알리바바와 연계해 온라인 수출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그 밖에도 해외시장조사, 외국어 홍보, 디자인 개발, R&D 등을 지원하는 ‘수출성공패키지’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대기업의 해외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대·중소 기업 해외시장 동반진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취사 선택할 수 있다.

     

    기술개반 지원도 강화됐다. 대학·연구기관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 권역별 주요 대학을 공학컨설팅 센터로 지정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민간기업간의 협력도 돕는다. R&D 기획 역량이 부족한 기업에게 교육과 기획 지원 및 기술 애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소기업 R&D 역량제고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이 있다.

     

    사업성과 기술력의 우수한 성장유망 기업에게 지원하는 ‘신성장기반자금’과 경영애로 등 긴급한 자금을 해결할 수 있는 ‘긴급경영안정자금’ 기술과 아이디어에 대해 필요 자금을 지원하는 ‘기술금융’ 등 중소·중견 기업에게 필요한 금융지원책도 다양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중기청이나 중진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자가진단을 통해 요건을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면 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현장 방문 실태조사를 통해 기업의 기술성, 사업성, 미래성장성, 경영능력, 사업계획 타당성 등을 종합 평가해 기업평가 등급을 산정하고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한다.

     

    그 밖에도 다양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컨설팅 사업(www.smbacon.go.kr)에서는 원하는 기업에게 외부 전문가의 컨설팅 관련 비용을 지원하고, 비즈니스지원단(link.bizinfo.go.kr), 기업성장지원센터(www.bizdoctor.or.kr), 경영자문봉사단(www.fkilsc.or.kr)에서는 자금, 마케팅, 노무, 세무 등 분야별 전문가에게 기업애로를 상담받을 수 있다.

     

    보다 다양한 지원책은 코스모닝 자료실에서도 확인가능하다.

    2017.02.14
  • 중소기업중앙회 유통서비스산업 Inside 1월호

    유통서비스산업 Inside 1월호

    01. 진단&제언-배달앱과 소상공인 간 동반성장

    02. 이달의 토픽

    03. 금융위원회, 미래신성장 분야 효율적 지원 시스템 구축

    04. 지식기반서비스업 현황

    05. 소상공인 2016년 경영실태 및 2017년 전망조사 결과

    2017.02.01
  • 급부상하는 獨 화장품 시장 탐방 - 독일전체 화장품 매출 및 전년대비 성장률 분석

    급부상하는 獨 화장품 시장 탐방

     

    코트라 함부르크 무역관 자료

     

    지성훈 기자 - 2016년 11월 9일 65

     

     

    색조·유기농 화장품 인기 몰이

    관련 라벨 획득·유통채널 확대 등이 키워드

    유럽의 주요 화장품 시장으로 독일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 독일 내 영향력 있는 신문 중 하나인 Spiegel지에 따르면 독일 화장품 시장이 지난해 약 134억 유로(약 17조2천4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4년 대비 3억 유로(약 3천900억 원) 이상 증가한 규모로 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리서치 회사 데이터모니터에 따르면 독일 화장품 시장규모는 지난 2013년 기준 151억8000만 달러(약 16조7000억 원)로 유럽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독일인들의 1인당 평균 화장품 소비액(158유로-약 20만 원)은 유럽 평균(129유로-약 16만원)보다 높게 나타났다.

    코트라 함부르크 무역관은 최근 발표한 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유럽화장품시장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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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B 트렌드로 색조 시장 확대 중

    전 세계적인 메이크업 유행 중 하나인 MLBB(My Lips but better: 내 입술처럼 자연스럽지만 그보다 더 좋아보인다는 의미) 트렌드를 따라 독일 여성들도 본래 입술 색과 비슷한 립스틱, 리퀴드형 립스틱 등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초화장품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에 충성도가 높으나 색조 화장품은 유행에 맞춰 자주 구입할 수 있는 중저가 상품이 선호도가 높아 Dm, Rossmann과 같은 독일 대표 드러그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저렴한 색조화장품이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Lavera, Alverde 등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에서 유기농 원료로 만든 색조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하면서 색조화장품 폭이 점차 넓어지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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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 화장품의 지속적인 성장

    유기농 화장품 시장은 지난해 전체 독일 화장품 소비의 9.2% 차지했으며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Dr. Hauschka, Weleda, Lavera, Logona 같은 톱 브랜드뿐만 아니라 비교적 소규모 브랜드들도 상당한 매출 성장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기농 화장품은 독일 화장품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트렌드로 특히 젊은 사람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관심과 환경을 생각하는 젊은 층들의 인식 변화와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선호하는 노캐미(No-Chemi) 족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유기농 화장품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U 최고 등급 유기농 인증서 외코테스트

    독일인들은 유럽연합 최고 등급의 유기농 인증서 외코테스트(Ökotest) 통과 라벨이 붙은 제품을 선호, 우수한 평점(아주 좋음: Sehr gut, 좋음: Gut)을 받은 제품의 제조사는 외코테스트사에 로열티를 지불한 뒤 외코테스트 라벨을 자사 상품에 부착해 상품 광고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내 저명한 시장조사기관 AWA의 설문조사 결과, 독일 국민의 약 70%가 상품 구매 시 외코테스트 라벨을 참고한다고 대답했으며 유기농 라벨 신뢰도 조사 결과 36% 지지를 받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독일 자체 유기농 인증기관인 독일 유기농 화장품 인증협회(BDIH)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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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언론이 본 한국 화장품

    최근 전 세계적인 K-뷰티 열풍으로 독일 역시 한국 여성들의 좋은 피부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기능의 한국 화장품과 한국 여성의 피부 관리법을 소개하는 언론이 늘어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Spiegel지가 한국의 봉독화장품, 당나귀유 크림, 달팽이 크림 등 천연 재료에서 추출한 화장품을 소개하고 한국 여성들이 빛나는 피부를 위해 하는 노력들을 상세히 소개했다.

    Fem지는 한국 화장품은 귀엽고 독특한 패키지로 소비자의 눈길을 이끌고 있고 저렴·고품질이며 기본적으로 자연의 재료에서 추출한 성분을 강조한 자연주의에 기초를 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국 화장품 수입···최근 5년간 성장 중

    2015년 한국 화장품의 수입은 독일 내 전체 수입국 중 19위를 기록했지만 상위 10개국 화장품 수입이 2014년에 비해 2015년 수입이 감소한 것에 비해 한국 화장품은 최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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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올해 4월, 독일 유일의 최대 화장품 복합매장인 Douglas에 한국 브랜드 미즈온이 입점해 아시아 브랜드로서는 시세이도에 이어 두 번째 입점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독일 잉골슈타트에 단독 매장을 선보인 미샤는 뮌헨에 매장 추가를 앞두고 있다.

    코트라 함부르크 무역관이 주최한 함부르크 한글날 행사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수입되길 희망하는 한국 제품에 여성 응답자의 72.4%가 에뛰드하우스, 미샤, 아이오페 등 한국 화장품을 기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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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점

    한국 화장품의 대독 수출은 지난해에 전년대비 11% 증가한 7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유기농 화장품을 최소 95%의 천연성분 혹은 허용된 방법으로 가공된 천연성분을 사용하거나 유전자재조합생물체(GMO) 유래성분·파라벤·실리콘 등의 화학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화장품으로 엄격하게 정하고 있다.

    이에 유기농 라벨에 대한 신뢰가 높은 독일에서 적법한 인증절차를 거친 관련 라벨을 획득하는 것이 필수적일 것으로 보인다.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독일인의 선호를 고려해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자연 추출물 화장품으로 성분적인 면을 강조한 제품이 주효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독일 진출을 위해서는 EU에서 규정하고 있는 화장품 수입 기준을 준수해야 하므로, 한국 업체들은 독일 현지 성분 규제, 포장 등에 관련한 법령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시장 진출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화장품 관련 EU와 독일의 규정은 코스모닝 닷컴 자료실 법/제도/정책 참고)

    2017.01.24
  • 외모 가꾸는 남성’ 뷰티시장 큰손으로 급부상 / 노무족, 그루밍족 이어 ‘그루답터족’까지 등장··· 미용업계 블루오션으로 각광(뷰티누리)

    외모 가꾸는 남성’ 뷰티시장 큰손으로 급부상

    노무족, 그루밍족 이어 ‘그루답터족’까지 등장··· 미용업계 블루오션으로 각광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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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침체 속에 남성시장이 미용업계의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산업 전반에 걸쳐 남성 고객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남성 중심의 시장 변화가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미용업계에서도 노무족, 그루밍족, 그루답터족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남성계층이 강력한 소비 주체로 떠올랐다.
     

    특히 외모 가꾸기에 대한 남성들의 인식 변화로 인해 젊은층 뿐 아니라 50~60대 장년층까지 자신의 외모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그루밍족 트렌드가 나타나면서 관련 남성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영역으로 전망되고 있다. 가까운 나라 일본 역시 올해 화장품시장의 주요 타깃층으로 ‘남성’과 ‘실버세대’를 꼽을 정도로 남성은 현재 뷰티시장 소비의 핵심 축으로 부상 중이다.
     

    이처럼 남성 소비시장이 확대되고 남성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이에 따른 그루밍 시장 확장 등으로 남성 전용 소비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새로운 소비계층을 공략하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도 잇따르고 있다.
     

    단적인 예로 최근 남성들의 뷰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남성 소비자집단을 공략하고 남성들의 기호를 겨냥한 행사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맨즈쇼 2017’은 ‘남자들의 스타일이 깨어나는 곳’이라는 콘셉트로 남성 소비문화를 다룬 국내 유일의 전시회였다. 근래 남성 뷰티시장이 크게 성장한 만큼 올해 처음으로 남성들을 위해 개최된 행사로, 이 전시에는 화장품, 면도기, 가발과 타투, 향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미용 제품을 접해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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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지난해 말에는 국내에 바버(Barber)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는 현상을 반영, 국내 최초의 바버쇼로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을 대표하는 바버들이 모인 ‘2016 코리아 도니할리 바버 쇼케이스’가 청담동에서 열리기도 했다. 이 행사는 해외에서 영향력 있는 미국 할리우드 바버숍의 오너이자 레이라이트(LAYRITE) 포마드의 주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도니 할리(Donnie Hawley)와 일본의 유명 바버 아파치(Apache)를 초청, 그의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꾸며져 이목을 끌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버숍이자 영국 왕실 전담 바버숍인 ‘트루핏앤힐’도 이달 한국에 첫선을 보인다. 트루핏앤힐은 1805년 런던 메이페어에서 설립돼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 바버숍으로, 영국 런던과 미국 시카고, 일본 도쿄 등 전 세계 15개국에서 4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트루핏앤힐 코리아의 국내 1호점은 청담동에 위치해 있으며, 영국 본사에서 교육을 받은 바버들이 상주한다. 공간은 전통적인 영국 바버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클래식한 인테리어를 통해 프라이빗한 분위기로 연출된다. 212년의 역사와 전통의 트루핏앤힐에선 영국 상류층의 엄격한 기준을 계승한 헤어 스타일링, 쉐이빙을 포함한 전통적인 바버링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1)트루핏앤힐_숍 전경.jpg

     

    트루핏앤힐 관계자는 “트루핏앤힐은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남성 그루밍 문화가 충분히 성숙한 곳에서만 매장을 허락하는 특별한 바버숍이다. 남성용 그루밍 시장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한국 진출을 계기로 진정한 럭셔리 남성 그루밍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온라인 오픈마켓 인터파크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고객 중 큰 손은 남성으로, 20대 남성 고객의 경우 화장품과 옷을 가장 많이 구매하며 특히 화장품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매출 변화는 과거 스킨, 로션 외에 피부 관리는 등한시하던 남자들이 수분크림, 아이크림 등 기능성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등 본인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와 함께 남성 화장품시장이 점차 성장하면서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남성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 기초화장품, 메이크업 제품을 주로 사용하던 기존 그루밍족(Grooming+族) 성향을 넘어 최근 누구보다 빠르게 신제품을 구입하는 ‘얼리어답터(early-adopter)’에 그루밍의 더해진 ‘그루답터(Groo-dopter)’가 등장함에 따라 뷰티업계는 이들을 겨냥해 스킨케어나 근육 관리 등 남성의 특성에 맞게 더욱 세분화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남성 소비자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에는 아낌없이 투자하는, 가치 지향적인 ‘작은 사치’를 추구하는 ‘포미족’도 최근 들어 뷰티업계의 큰손으로 통한다.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불황에도 자신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외모를 가꾸기 위해 망설임 없이 고가의 뷰티 제품을 구매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포미(FOR ME)는 건강(For health), 싱글(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영문 앞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로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에 과감히 투자하는 소비 형태를 말한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외모와 스타일 등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이 급속히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도 커지고 있어 향후 보다 전문화된 제품과 서비스가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그루밍에 있어 남들보다 한발 앞서나가는 그루답터족들은 출퇴근 전후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디바이스 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해당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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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3
  • 2017년 뷰티 관련 HOT 키워드 전망 10선 (뷰티누리)

    11월 핫이슈와 2017년 키워드 전망 10선

    [기획] 뷰티누리 트렌드모니터™

    박재홍 기자   |   jhpar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6-12-19 16:02:00

     

    본지가 지난 11월 국내 화장품·뷰티산업의 핫이슈를 노출 빈도 기준으로 정량(定量)분석한 결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과 K-뷰티 등 수출 관련 이슈가 여전히 초강세를 보였다.

     

    또 국내외 활동이 활발했던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및 이니스프리, 스킨푸드, 네이처리퍼블릭, 토니모리 등이 화제에 올랐다.

     

    특히 11월 중순 열린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양적·질적 성장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 기업이 참가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각종 규제완화와 수출지원 정책 발굴에 나선 식약처와 정부인증 100호를 돌파한 CGMP(우수화장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 관련 이슈도 자주 등장했다.

     

    브랜드의 새로운 차별화 전략으로 자리매김한 콜라보와 최근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더마코스메틱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본지가 올해 국내외 화장품·뷰티산업의 주요 키워드를 분석·종합한 결과와 각계의 내년도 전망을 토대로 선정한 2017년 키워드 전망 10선은 다음과 같다.

     

    △오픈이노베이션 △마드리드 상표출원 △면세점판매 수출인정 △할랄인증 시기상조 △엔‘그리디언트 △CGMP 100호 인증 돌파 △00허우(00後) △무역기술장벽(T.B.T) △한-중미 FTA 체결 △MENA(Middle East & North Africa)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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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키워드 전망 10선

    1. 오픈이노베이션

    사전적 의미는 개방형 혁신이다. 아모레퍼시픽과 나우코스 등 기업은 물론 정부도 최근 화장품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전략으로 꼽고 있는 분야다. 나의 장점과 타인의 장점을 결합시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새로운 경영전략으로 협력 대상에 제한은 없다. 상호 이익이 된다면 심지어 경쟁자와도 손을 잡는다는 점에서 화장품산업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컬래버레이션과는 차이가 있다. 내년에는 무한경쟁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적과의 동침’도 불사하는 사례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 마드리드 상표출원

    마드리드 의정서에 가입한 국가(90여개국)를 대상으로 한 번의 상표출원 신청(한국 특허청)만으로 의정서에 가입한 대다수 국가에 상표를 출원할 수 있는 제도다. 여러 나라에 따로 상표를 출원해야 하는 절차적 번거로움과 시간적·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글로벌 시장으로 영토를 확장시켜 나가고 있는 국내 화장품기업들의 활용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3. 면세점판매 수출 인정

    지난 10월 산업통상자원부가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국산 제품을 수출로 인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외무역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안 예고했다.정부의 이번 조치로 면세점에 제품을 공급하는 많은 화장품 기업들이 수출기업으로 인정받게 됨에 따라 무역보험, 무역금융, 해외전시회 참가, 포상 등 약 200여종에 달하는 정부의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내 면세점 매출은 2011년 5조 4000억원에서 2015년 9조 2000억으로 크게 늘었으며 국산품 판매 비중도 2011년 18.1%에서 2016년 상반기 41.6%로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4. 할랄인증 시기상조

    K-코스메틱의 차세대 수출 유망지역으로 꼽히는 무슬림국가로 진출하기 위한 필수조건으로 여겨졌던 ‘할랄 인증’에 대한 국내 화장품산업의 인식에 큰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본지가 무슬림 시장을 현지 취재한 결과 화장품의 경우 할랄 인증은 아직까지 필수가 아닌 선택 사항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미래를 봐서는 할랄 인증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지금 당장 무슬림 국가로의 진출에 더 효과적인 것은 식약처의 CGMP(우수화장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 인증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 현지 관계자들의 공통된 반응이었다.

     

     

    5. 엔’그리디언트

    지난 11월 CJ제일제당이 화장품 원료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브랜드는 엔’그리디언트(N’gredient)로 천연과 자연유래를 뜻하는 내추럴(Natural) N과 원료를 가리키는 인그리디언트(ingredient)의 합성어로 자연친화적 원료를 선보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내 대기업의 화장품 소재사업 진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국내 1위 화장품 소재기업 바이오랜드를 인수한 SK 외에도 두산과 코오롱, KCC 등의 대기업이 화장품 소재사업을 활발히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CJ의 가세로 국내 화장품 소재산업은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 반면 다른 한 편으로는 숫적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기술 위주의 벤처형 소재기업들이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2015년 기준 세계 화장품 원료시장 규모는 18조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 중 기초 원료가 15조원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6. CGMP 100호 인증 돌파

    지난 11월 11일 기준 식약처의 CGMP(우수화장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국내 화장품 제조업소가 100개를 돌파(102개)했다. 식약처에 등록된 전체 화장품 제조사 1974개사의 5.2%에 불과하지만 이들이 생산해내는 물량과 금액은 전체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만큼 국내 화장품업계가 본격적인 품질과 안전시대를 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당초 인증에 수반되는 비용과 인력 등으로 부정적이던 국내 화장품업계가 적극적으로 변하게 된 배경은 해외 수출시 CGMP 인증이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의약품 수준으로 엄격한 기준을 요구해오던 정부가 화장품의 특성에 맞춰 인증심사를 유연하게 변화시킨 것도 중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정부(식약처)가 화장품 GMP 인증을 하는 곳은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7. 00허우 (00後)

    2000년대 출생한 중국의 10대를 가리키는 표현. 중국 청소년연구센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00허우 세대는 잘 살게 된 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의 증가로 90허우(90년대 출생한 20대)보다 저축액이 많고 씀씀이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인터넷 사용시간이 길어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해 화장품 등 각종 용품을 구입하는 비중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00허우 세대는 아직까지 경제적으로 독립한 계층은 아니지만 자녀들을 위한 지출을 아까워하지 않는 80허우(80년대 출생한 30대)를 부모로 두고 있어 향후 우리나라 화장품의 핵심 고객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8. 무역기술장벽(Technical barriers to trade, TBT)

    “신보수주의가 고개를 들면서 개발도상국이나 중동국가도 무역기술장벽(Technical barriers to trade, TBT)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17일 국가기술표준원 주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주관으로 열린 ‘화장품 국제기술규제(TBT)세미나’에서 나온 전망이다. TBT란 무역 상대국간 서로 상이한 기술 규정, 표준 및 적합성 평가절차 등을 채택 적용함으로써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저해하는 무역에 있어서의 제반 장애요소를 뜻한다. 우리나라 화장품의 주요 수출대상국인 개도국과 중동의 이같은 움직임은 행정적 규제에 이은 또 하나의 비관세장벽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의 대응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9. 한-중미 FTA 체결

    지난 11월 한국과 중앙아메리카(중미) 6개국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전격 체결됨에 따라 우리 화장품의 새로운 수출 길이 열렸다. 우리나라와 협상에 참여한 6개국은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이며 과테말라를 제외한 5개국과는 24개 부문의 모든 협정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철강 등 기존 주력 수출 품목뿐만 아니라 화장품, 의약품, 과일 음료 등 우리 중소기업이 주로 생산하는 품목에 대해 관세 장벽을 대폭 낮출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 화장품업계는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을 앞두고 보호주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에 이번 FTA 체결로 북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제3의 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10. MENA(Middle East & North Africa)

    중동(Middle East)과 북아프리카(North Africa)의 합성어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등이 대표적 국가다. 이 지역에 속한 대다수 국가는 아랍어를 사용한다. 유동자금이 풍부하며 국가 위험이 낮다는 점에서 화장품 등 우리나라 상품의 차세대 수출유망 지역으로 꼽힌다. 정치적 이유로 촉발된 중국의 한한령(限韓令)으로 내년 수출 전선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우리 화장품으로서는 어렵지만 반드시 개척해야 할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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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1
  • 인도 허벌(herbal) 코스메틱스 마켓 고도성장(뷰티누리)

    인도 허벌(herbal) 코스메틱스 마켓 고도성장

    연평균 19% 시장확대..오는 2022년 47억弗 상회

    이덕규 기자   |   abcd@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6-10-24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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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허벌(herbal) 코스메틱스업계가 발빠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토종 브랜드 및 해외 브랜드가 시장을 선을 보이면서 각축전을 전개하고 있는 데다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화학합성 화장품을 사용한 후 체내에 미칠 수 있는 유해한 영향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도가 부쩍 높아진 현실, 그리고 외모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허벌 코스메틱스 제품을 찾는 수요가 높게 일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인도 델리에 소재한 국제적 시장조사‧컨설팅기관 RNCOS社는 21일 공개한 ‘오는 2022년까지 인도의 허벌 코스메틱스 마켓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전망했다.

     

    특히 보고서는 오는 2022년에 이르면 인도의 허벌 코스메틱스 마켓이 총 3,160억 루피(약 47억3,000만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바꿔 말하면 2017~2022년 기간 동안 연평균 19%에 달하는 고도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보고서는 인도가 전 세계적으로도 허벌 코스메틱스 분야의 개척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수많은 신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면서 허벌 코스메틱스업계의 성장이 더욱 촉진되고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 소비자 구매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전화 면접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평균적으로 볼 때 아직은 허벌 코스메틱스 이외의 화장품이 허벌 코스메틱스보다 더 많이 소비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여성들은 화학합성 화장품을 사용하기보다 허벌 코스메틱스의 사용을 보다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기존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허벌 코스메틱스 부문에 뛰어들면서 차후의 시장성장 전망을 낙관케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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