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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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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허벌(herbal) 코스메틱스 마켓 고도성장(뷰티누리)

    인도 허벌(herbal) 코스메틱스 마켓 고도성장

    연평균 19% 시장확대..오는 2022년 47억弗 상회

    이덕규 기자   |   abcd@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6-10-24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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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허벌(herbal) 코스메틱스업계가 발빠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토종 브랜드 및 해외 브랜드가 시장을 선을 보이면서 각축전을 전개하고 있는 데다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화학합성 화장품을 사용한 후 체내에 미칠 수 있는 유해한 영향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도가 부쩍 높아진 현실, 그리고 외모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허벌 코스메틱스 제품을 찾는 수요가 높게 일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인도 델리에 소재한 국제적 시장조사‧컨설팅기관 RNCOS社는 21일 공개한 ‘오는 2022년까지 인도의 허벌 코스메틱스 마켓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전망했다.

     

    특히 보고서는 오는 2022년에 이르면 인도의 허벌 코스메틱스 마켓이 총 3,160억 루피(약 47억3,000만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바꿔 말하면 2017~2022년 기간 동안 연평균 19%에 달하는 고도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보고서는 인도가 전 세계적으로도 허벌 코스메틱스 분야의 개척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수많은 신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면서 허벌 코스메틱스업계의 성장이 더욱 촉진되고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 소비자 구매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전화 면접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평균적으로 볼 때 아직은 허벌 코스메틱스 이외의 화장품이 허벌 코스메틱스보다 더 많이 소비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여성들은 화학합성 화장품을 사용하기보다 허벌 코스메틱스의 사용을 보다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기존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허벌 코스메틱스 부문에 뛰어들면서 차후의 시장성장 전망을 낙관케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6.10.27
  • 중기청&중소기업진흥공단 정부지원정책 "16년 하반기 차이나하이웨이" 발표

     

     

    2016.07.14
  • 화장품'컨투어링 메이크업' 입술에 바디까지

     

    화장품'컨투어링 메이크업' 입술에 바디까지  

    배에 王자 복근 그리고 가슴 풍만하게 보이게 할 수도

    뷰티경제=한길주 기자] 지난해부터 대대적인 열풍을 이어온 컨투어링(contouring)메이크업이  이제는 바디와 입술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컨투어(contour)란 ‘윤곽’이란 뜻의 영단어다. '컨투어링(contouring) 메이크업'은 화장품의 음영 차이를 이용해 얼굴에 존재하는 선들을 살리고 전체적 윤곽을 또렷하게 만드는 기법이다. 이마·코·광대뼈 등에는 밝은 색을 칠하고, 턱·눈썹·앞머리·헤어라인 등에는 어두운 색을 칠해 얼굴에 음영을 주는 것이 핵심이다.

    그런데 최근 외국에서는 얼굴뿐만 아니라 입술과 몸 피부에까지 컨투어링 바람이 불고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현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타고 급속히 전파되고 있으며, 특히 두툼한 입술의 할리우드 톱스타 카일리 제너(Kylie Jenner)를 따라할 수 있는 메이크업 영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바디 컨투어링과 립 컨투어링 메이크업.

    립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서양 여성들이 선호하는 크고 두꺼운 입술을 만드는 게 목적이다. 화장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먼저 어두운 펜슬 화장품을 이용해 입술 라인을 따라 그려주고, 그후 상대적으로 밝은 색상의 하이라이터를 입술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넓게 펴발라준다. 그 후 원하는 립스틱 색깔을 입술에 덧씌우기만 하면 통통하고 매력적인 입술이 완성된다.

    밋밋한 배에 복근을 새겨주는 바디 컨투어링 메이크업도 있다. 바디 컨투어링은 화장품 색상의 음영감을 이용해 좀 더 멋있고 탄탄한 몸으로 만들어준다. 강한 그림자를 그려 쇄골을 더 깊게 보이게 하거나 목을 실제보다 더 길어 보이게 도와준다. 심지어는 배에 왕(王)자 복근을 그릴 수도 있고, 화장으로 더욱 가슴을 풍만하게 보이게 할 수도 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의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15초 만에 완성하는 바디 컨투어링을 선보여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 메이크업 스쿨 잘리치 글램(Ghalichi Glam)은 이달 SNS를 통해 전신 컨투어링 메이크업 영상을 게재했는데,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3일만에 조회수 14만을 돌파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러한 트렌드에 대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Hrush Achemyan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Daily Mail)을 통해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많은 사람들이 하지는 않지만 매우 훌륭한 화장법"이라며 "자신의 피부톤이 아닌 다른 색상의 화장품을 사용한다. 따라서 얼굴 피부뿐 아니라 목이나 귀도 자신의 피부임을 기억하고, 꼭 목과 귀 피부의 색상도 톤을 맞춰줘야 한다"고 밝혔다.

    2016.03.31
  • 화장품'색(色)' 칠하는 인도... 워킹 우먼, 메이크업 시장 성장 이끈다

     

    화장품'색(色)' 칠하는 인도... 워킹 우먼, 메이크업 시장 성장 이끈다

    가처분 소득 증가로 제품 구매 빈도 증가... 고가의 프리미엄 시장도 함께 성장중온라인뉴스팀 / news@thebk.co.kr [데일리코스메틱=온라인뉴스팀]

    최근 로레알·바이어스도르프 등 글로벌 기업이 연이어 인도 시장에 대한 투자를 발표한 가운데, 국내서 인도 색조 화장품 시장 전망이 긍정적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트라(KOTRA) 박혜조 방갈로르 무역관은 이달 14일 인도의 색조화장품 시장 전망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의 색조화장품 시장 규모는 2014년 기준 6억6000만 달러(약 한화 8천억원)에 이른다. 인도 색조화장품은 2019년까지 연평균 1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아이메이크업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아이 메이크업 제품의 판매는 색조제품 중 가장 높았으며, 전년 대비 2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코트라는 여성의 경제력 향상이 향후 인도 시장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 분석했다. 여성들의 가처분소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구매 빈도와 프리미엄 제품의 구매가 증가할 것이란 설명이다. 특히 프리미엄 색조 화장품은 25세 이상의 워킹 우먼의 구매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8세 이상 여성의 색조 화장품 사용 빈도수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또한 인도는 현지 제조업체가 매우 적어, 색조 화장품 대다수를 해외 제품에 의존하고 있다.

    코트라는 성장이 예상되는 품목으로는 자외선 차단기능을 갖춘 파운데이션과 립스틱, 기능성 제품 등을 꼽았다. 특히 매니큐어 분야는 현지인들에게 다양한 컬러, 젤 매니큐어, 액세서리 등 새로운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어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인도 색조 화장품 시장은 유니레버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힌두스탄 유니레버(Hindustan Unilever)의 색조 제품이 인도서 최대 점유율 29%를 보이고 있다. 힌두스탄 유니레버는 탄탄한 유통망을 바탕으로, 인도 전역 모든 로드샵에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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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인도 화장품 시장, 향후 5년간 연평균 16% 성장률 기록할 것"

    여성 경제력 증가·서양 문물 유입 등으로 인도 화장품 시장 높은 성장 가능성 보여정아희 기자 / news@thebk.co.kr<!-- 기사본문

    [데일리코스메틱=정아희 기자] 뷰티 전문 매체 코스메틱디자인(Cosmeticsdesign)이 지난 18일 인도에서의 여성 화장품 시장이 공격적인 광고와 높은 수준의 요구에 힘입어 향후 5년간 기록적인 성장을 이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TechSci가 발간한 '인도 여성의 화장품 시장 예상 및 기회' 리포트에 따르면, 인도의 여성 화장품 시장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의 연평균 16%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인도 시장을 화장품 업계에서 가장 최고로 뜨거운 시장으로 만드는 수치이다.

      ▲ 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TechSci은 향후 인도 화장품 시장의 높은 성장세에 대해, '사회 구조와 사고 방식의 변화'를 근거로 제시했다. 일인당 소득의 증가, 증가하는 중산층 인구 그리고 자신을 가꾸는 것에 대한 인도 여성들의 열망 증가 등으로 인도 화장품 소비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인도에서는 여성들의 색조 화장품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특별한 날에만 사용한다는 인식이 짙었으나, 최근에는 색조 화장품의 사용이 인도 여성들의 일상생활의 루틴(routine)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TechSci은 여성들의 높은 수요와 맞물린 화장품社의 공격적인 마케팅도 관련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보고있다. 현재 인도에서는 여성 소비자를 타겟으로한 화장품이 방대하게 출시되고 있다. 또한 이들 회사는 공격적인 광고 캠페인으로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키고 있다.

    여성들로 하여금 신제품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대표적인 예시는 '홍보문구'와 '샘플 제품'이다. 화장품社들은 광고 캠페인의 뒷면에 포함된 홍보 문구와 샘플들을 통해, 여성들에게 새로운 뷰티 루틴과 메이크업 룩을 제안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인도 내 증가하는 서양의 영향도 인도 여성의 화장품 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도는 아직까지도 여성 전통의복인 '사리'를 입는 여성들이 많다. 그러나 최근 서양 패션의 유입으로 이러한 전통 의복에서 탈피하는 여성들도 생겨나고 있다. 이에따라 메이크업 역시 전통의복이 아닌, 서양 패션에 어울리는 화장품으로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TechSci 연구소의 연구 임원 카란 체치는 "경제적으로 독립하려는 인도 여성의 증가하는 열망때문에 지난 40년간 인도에서 직장 여성의 수가 10% 증가했다"며 "젊은 여성들의 높은 가처분소득과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패턴이 현 국내에서 활동하는 여성 화장품 회사들의 기회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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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4
  • [정부지원]2016년 지역지신재산 창출지원사업 안내(지원규모 대폭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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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2
  • 정부지원150억원 <2016년 차이나 하이웨이 프로그램>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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